올투게더교회 약사

 

 

올투게더교회는 1997년 6월 29일 불신자에게는 생명의 복음을, 거듭난 신자들에게는 경건의 운동을 소개하여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인도한다는 열망으로 임재영 목사 자택에서(24 Durham Road,London, SW20 0TW) 어른 10명, 어린이 5명이 첫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된 교회입니다.

saviour1.jpg

 

올투게더교회는 예배드리는 성도의 수가 늘어나 부득이 교회 건물이 필요하게 되어 영국 현지인 교회의 홀을 빌려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1997. 11. 2/ St. Saviour 's Church ; Grand Drive, London, SW20).

 

그러나 영국 현지인 교회가 성공회 교단의 High Church로 비성서적인 부분이 많아 복음주의적인 개신교 교회와 함께 사역할 수 있기를 기도하던 중, 1999년 10월 31일, 킹스톤 타운 churchoutside.gif

중심에 있는 Kingston Baptist Church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며(Union Street, Kingston upon Thames, Surrey, KT1 1RP) 당시 담임 목사님이신 로저(Roger Hoath) 목사님과 함께 협력하여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두 교회는 킹스톤 지역의 다민족 선교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며 섬겨 왔습니다.

 

올투게더교회는 Kingston Baptist Church의 영국인 성도들이 노령화 되면서 더 이상 교회를 스스로 유지할 수 없게 되어 Wimbledon에 있는 Everyday Church가 건물을 인수하고 노후 된 건물을 수리하여 또 하나의 지교회를 설립하게 되면서 올투게더교회는 더 이상 킹스톤 건물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거1.jpg

 

그리하여 2012년 2월-2015년 12월 까지 Ewell에 있는 생수교회와 함께 예배를 드리며 사역을 하였습니다.

 

2016년 1월부터 런던온전한교회 이름을 올투게더교회(런던)로 개명하여 임재영 목사 자택을 임시 예배처로 사용하고 있으며 새로운 예배처소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